OCN '킬잇'에 더 뉴 엑스트레일, 신형 리프 등 대표 차량 지원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한국닛산은 OCN 새 주말드라마 '킬잇(KILL IT)'에 글로벌 베스트셀링으로 자리매김한 준중형 SUV 더 뉴 엑스트레일과 신형 리프 등의 자사 대표 차량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OCN '킬잇'은 과거를 간직한 채 수의사가 된 킬러와 연쇄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의 시그니처 킬러 액션 드라마다. 

   
▲ 한국닛산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 더 뉴 엑스트레일 /사진=한국닛산


과거를 간직한 채 수의사가 된 킬러 김수현 역에 배우 장기용이, 의문의 연쇄 살인 사건을 쫓는 엘리트 형사 도현진 역에는 나나가 출연한다. 

한편, 업계 최고의 킬러 역을 소화하는 장기용은 역동적이고 강인한 외관을 자랑하는 닛산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 더 뉴 엑스트레일을 타고 등장해 극중 인물의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부각시킨다. 

또한 경찰대를 수석으로 졸업한 에이스 형사 역에 도전하는 나나는 전기차 최초로 누적 판매량 40만대를 돌파한 월드 베스트셀링 EV, 신형 리프를 타고 등장한다. 

뛰어난 가속성과 즉각적인 응답성으로 짜릿한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리프를 통해, 극에 몰입도를 더하고 캐릭터의 매력 또한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이 외에도 닛산의 플래그십 스포츠 세단 맥시마와 7인승 대형 SUV 패스파인더 등이 다양한 캐릭터와 조화를 이룬다.

허성중 한국닛산 대표는 "드라마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의 시너지를 통해 닛산 대표 모델의 역동적인 매력을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직간접적으로 닛산의 브랜드 가치를 느끼실 수 있도록 브라운관을 포함한 여러 채널에 적극적으로 차량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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