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사강♥론 부부가 자녀 계획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이사강, 론, 붐, 정채연, 예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녕하세요'에서 이사강·론 부부는 손을 맞잡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영자가 "깨가 쏟아지는데 고민이 없지 않냐"고 묻자 이사강은 "이렇게 좋은데 남편이 곧 군대에 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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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2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
두 사람은 자녀 계획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이사강은 "언니가 예전에 신혼집으로 풍수 선생님을 모시고 왔는데, 저희에게 '4형제 낳을 것 같다'고 했다"며 "그 선생님이 말한 게 모두 맞았다"고 귀띔했다.
11살 차 연상연하 커플인 이사강·론 부부는 1년 6개월의 열애 끝에 지난 1월 결혼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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