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로운이 맨케어 브랜드 모델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6일 SF9 멤버 로운이 비오템 옴므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비오템 옴므 담당자는 "평소 방송을 통해 매사에 열정적이면서도 항상 밝고 건강한 모습을 유지하는 로운의 이미지가 브랜드와 잘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로운을 모델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 사진=비오템 옴므 제공

   
▲ 사진=비오템 옴므 제공


로운은 오는 29일 출시되는 비오템 옴므 아쿠아파워 클리어 에센스의 캠페인 화보를 시작으로 브랜드 광고 모델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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