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직접 평가하는 브랜드가치평가모델로 높은 신뢰도 입증 받아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현대성우쏠라이트는 26일 자사의 ‘쏠라이트 배터리’가 2019 브랜드스타 자동차 배터리 부문에서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브랜드스타는 여론조사·브랜드가치평가 전문업체 ‘브랜드스탁’의 조사·평가를 거쳐 각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에 주어지는 상이다. 브랜드스타 선정은 브랜드스탁의 브랜드가치평가모델인 BSTI(BrandStock Top Index)를 토대로 이뤄진다.

   
▲ 현대성우쏠라이트는 26일 자사의 ‘쏠라이트 배터리’가 2019 브랜드스타 자동차 배터리 부문에서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 현대성우쏠라이트


BSTI는 브랜드스탁의 자체 브랜드 증권거래소에서 생성된 브랜드 주가지수와 브랜드스탁의 검증된 패널 회원들이 각 브랜드에 대한 인지, 호감, 만족, 신뢰, 구매의도 등 다섯 가지 요소들을 1년 간 평가한 데이터를 결합해 산정된다. 

국내 자동차 배터리의 대표 브랜드인 현대성우쏠라이트는 1979년에 설립됐다. 지속적인 발전 끝에 2018년 국내 3사 기준 30.7%의 점유율을 차지했으며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배터리에 순정품을 납품하고 있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쏠라이트, 인디고R, 유로파워 등 다양한 하우스 브랜드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영업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쏠라이트 배터리는 해외시장으로 진출하며 국내 주요 수출 브랜드 중의 하나로 인정받으며 지속적인 수출 증가로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꾸준히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수상으로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성장으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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