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지금 1위는?' 조성모가 1위 자리를 지킬 수 있을까.

오는 29일 오후 방송되는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이하 '지금 1위는?')에서는 '1위 가수' 조성모와 '지금 보컬'들이 본격적으로 경연을 펼친다.

이날 '지금 1위는?'에서는 지난주 시청자들을 감동시킨 박보람의 '세상은' 무대에 이어 막강한 '지금 보컬'들의 공연이 공개된다.

수란은 박상민의 '하나뿐인 사랑'을, 유성은은 리아의 '눈물'을 선보일 예정. 이밖에도 펜타곤 후이·진호가 부르는 김광진의 '진심', 임팩트 제업의 소찬휘 '보낼 수밖에 없는 난' 등 새로운 무대가 준비돼 있다.

조성모는 2019 'To Heaven'(투 헤븐) 무대를 통해 하늘에 있는 형에게 전하지 못했던 말을 대신 전하며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각 무대 후 진행되는 관객들의 투표에서는 10명의 결과만 먼저 공개하는 출구조사 시스템으로 경연의 긴장감을 조성, 최종 1위 후보 발표 전까지 각 팀마다 치열한 신경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 사진=MBC '지금 1위는?' 제공


1998년 1위 조성모를 누르고 2019년 새로운 차트가 다시 쓰일지 내일(29일) 오후 8시 30분 '지금 1위는?'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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