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공유가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30일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 2019년 3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공유, 2위 백종원, 3위 박보검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2019년 3월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30위 순위는 공유, 백종원, 박보검, 손흥민, 이병헌, 강다니엘, 류준열, 차승원, 이동욱, 유재석, 배정남, 박지성, 이상민, 김승현, 정우성, 하정우, 유해진, 이정재, 차은우, 신동엽, 전현무,김종민, 이승기, 김종국, 강호동, 이시언, 김민재, 박서준, 현빈, 심형탁 순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남자 광고모델 2019년 3월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공유 광고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설레다, 좋아하다, 멋지다'가 높았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테라, 일룸, 카누'가 높았다. 긍부정 비율 분석에서는 긍정 비율 72.01%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 사진=매니지먼트숲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9년 2월 28일부터 2019년 3월 29일까지의 남자 광고모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4,435,486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 확산량을 측정했다. 지난 2019년 1월 남자 광고모델 50명 브랜드 빅데이터 23,601,929개와 비교하면 38.84%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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