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유인나가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31일 "2019년 3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조사 결과 1위 유인나, 2위 제니, 3위 윤아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2019년 3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30위 순위는 유인나, 제니, 윤아, 아이유, 아이린, 화사, 홍진영, 박나래, 이영자, 조보아, 조이, 수현, 청하, 박유나, 문채원, 태연, 서현진, 박보영, 이나영, 김연아, 제시, 경리, 이영애, 한혜진, 염정아, 혜리, 김준희, 김수미, 유라, 배윤경 순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19년 3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유인나 브랜드에 대한 키워드 분석에서 '사랑스럽다, 귀엽다, 예쁘다'가 높게 나왔고, 링크 분석에서는 '삼성증권, 진심이 닿다, 이동욱'이 높게 나왔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비율 분석에서는 긍정 비율 72.15%가 나왔다"고 전했다.
| |
 |
|
| ▲ 사진=코카콜라 |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9년 2월 29일부터 2019년 3월 30일까지 여자 광고모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9,166,592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 확산량을 측정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