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민·이지호 부부가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냈다.
배우 김민은 지난달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un night!"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은 이지호와 다정하게 붙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각각 화려한 드레스와 타이트한 정장을 차려입은 두 사람은 결혼 14년 차에도 여전한 부부금실을 자랑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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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민 인스타그램 |
2004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김민과 이지호는 2006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유나 양을 두고 있다. 현재 LA 비버리 힐스에서 살고 있는 두 사람은 TV조선 관찰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단란한 결혼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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