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아이즈원 장원영이 상큼한 근황을 공개했다.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이게 원래 내 모습이라궁"이라는 글과 함께 멤버 장원영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교복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04년생인 장원영은 올해 나이 16세로, 중학교 3학년생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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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 |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즈원은 오늘(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하트아이즈'(HEART*IZ)를 발매한다.
아이즈원의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비올레타'를 비롯해 '해바라기', '하이라이트'(Highlight), '리얼리 라이크 유'(Really Like You), '에어플레인'(Airplane), '하늘 위로', 일본 데뷔 싱글에 수록됐던 '고양이가 되고 싶어', '기분 좋은 안녕'까지 총 8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데뷔 앨범 타이틀곡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를 통해 정열적인 레드 컬러 콘셉트를 훌륭하게 소화했던 아이즈원은 이번엔 연보라색을 의미하는 타이틀곡 '비올레타'로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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