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동상이몽2'에서 윤상현♥메이비가 화려한 외출에 나선다.

1일 오후 방송되는 SBS 관찰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매니저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본격 외출 준비에 나선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윤상현은 외출에 앞서 아내 메이비를 위해 깜짝 옷 선물을 준비했다. 결혼 5년 동안 출산과 육아를 반복하느라 편한 옷을 주로 입어왔던 메이비에게 화려한 옷들을 선물, 기분 전환을 시도한 것.


   
▲ 사진=SBS '동상이몽2' 제공


메이비는 옷방에 준비된 옷들을 목격한 뒤 "왜 이렇게 많이 샀어"라며 윤상현을 타박하면서도 하나하나 입어보며 즉석 패션쇼를 하는 등 행복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윤상현은 오랜만에 보는 아내 메이비의 화려한 모습에 왈칵 포옹을 해 VCR을 지켜보던 MC들을 감동시켰다.

하루 앞으로 다가온 매니저의 결혼식에 윤상현은 아이들을 어머니와 친동생에게 봐달라고 부탁, 또 한 번 메이비를 놀라게 했다. 그렇게 윤상현·메이비 부부는 결혼 5년 만에 단 둘이 세 번째 외출을 하게 됐다. 하지만 두 사람이 외출 준비를 하는 와중에도 끊임없는 육아 돌발 상황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녀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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