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우크라이나 대선, KT 채용비리 의혹,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사퇴, 최정호 국토교통부·조동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 낙마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1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사진=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진행한다.

2부 '인터뷰 제1공장' 코너에서는 제성훈 한국외대 러시아연구소 교수가 '우크라이나 대선, 코미디언 출신 배우의 돌풍 왜?'를 주제로 김어준과 이야기를 나눈다.

이어 '인터뷰 제2공장' 코너에서는 김완 한겨레 기자가 수사 확대로 이어진 KT 채용비리 의혹과 관련, 파악된 규모를 전한다.

3부 '황야의 우나이퍼' 코너에서는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장관 후보자 낙마 & 청와대 대변인 사퇴'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4부에서는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 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인터뷰 제3공장' 코너에서는 서기호 변호사(전 판사)와 양지열 변호사(전 기자)가 '낙태죄, 위헌인가 아닌가 & 김학의 사건 수사단장에 여환섭 충주지검장, 우려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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