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신인 가수 고승형과 치어리더 서현숙이 2년째 열애 중이다.

고승형 소속사 STX라이언하트는 4일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고승형과 서현숙은 2년째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현재도 서로를 의지하며 만남을 이어가는 중이며, 주변의 지지까지 더해져 사랑을 키워가는 중"이라며 "앞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활동할 두 사람의 활동에 더 많은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사진=고승형, 서현숙 인스타그램


고승형은 2015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1'에 '중랑천 박효신'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4년 만인 지난 3월 첫 데뷔 싱글 앨범 '할 게 없어'를 발표했다.

서현숙은 '치어리더 3대장'으로 꼽히는 인기 치어리더 중 한 명으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프로축구 FC서울, 프로배구 GS칼텍스의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남성 잡지 맥심 11월호 표지 모델로 나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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