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해피투게더4'에서 샘 해밍턴이 한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나 한국 산다' 특집 2부로 꾸며져 로버트 할리, 샘 해밍턴, 구잘 투르수노바, 조쉬 캐럿, 안젤리나 다닐로바, 조나단 토나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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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
이날 '해피투게더4'에서 샘 해밍턴은 '내가 한국인이라고 느끼는 순간'을 묻는 말에 "외국 가기 전에 맛집을 검색하는 편이라 어딜 가도 먹을 음식은 많다"며 "그런데 5일 정도 지나면 김치찌개와 소주가 엄청 당긴다"고 밝혔다.
겨울에는 자신도 모르게 바닥에 앉게 된다고. 샘 해밍턴은 "외국에 나가게 되면 온돌이 없는데도 바닥에 앉게 되더라"라며 한국의 온돌 문화에 완벽 적응한 모습도 뽐냈다.
한편 '해피투게더4'는 대한민국이 만나고 싶은 스타들을 게스트로 초청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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