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엑소 멤버 시우민이 오는 5월 7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9일 "시우민이 5월 7일 현역으로 입대해 성실히 복무할 예정이다"라며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하는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입대 장소 및 시간은 공개하지 않고 별도의 행사도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로써 2012년 엑소로 데뷔한 시우민은 9명의 엑소 멤버 중 처음으로 입대하게 됐다.


   
▲ 사진=더팩트


시우민은 오는 16일과 17일 사이타마 슈퍼아레나, 27~29일 고베 월드 기념홀에서 'EXO-CBX "MAGICAL CIRCUS" 2019 -Special Edition-'(엑소-첸백시 "매지컬 서커스" 2019 -스페셜 에디션-)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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