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최정훈이 짠내 가득한 싱글 라이프를 공개한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밴드 잔나비 보컬리스트 최정훈의 반전미 넘치는 일상이 펼쳐진다.
잔나비의 지하 작업실에서 생활 중인 최정훈은 보헤미안 뺨치는 힙(hip)한 라이프 스타일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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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나혼자산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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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나혼자산다' 제공 |
최정훈은 지하실에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가습기 2대와 환풍기 가동은 필수, 온몸 구석구석을 격렬하게 씻는 것은 물론 웰빙이 아닌 생존을 위한 요가를 선보이는 등 독특한 방법을 전수한다. 무대 위에서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받던 대세 뮤지션의 모습과는 다른 짠내를 유발한다.
특히 최정훈은 화장실이 없어 공용 화장실에서 고무 호스로 찬물 샤워를 하며 입김을 내뿜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모습으로 '짠'나비에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나혼자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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