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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소이현, 고향 전주에서 '셋째'를 외치다 (feat. 인교진 놀란 토끼눈)
승인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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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9-04-16 07: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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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석명 기자] 소이현이 고향 전주를 찾아 '셋째'를 깜짝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SBS 관찰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인교진-소이현 부부의 전주 나들이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이현은 봄이 되자 입맛도 없고 축축 처진다고 했고, 인교진은 그런 아내를 위해 함께 전주 여행을 가자고 했다. 전주는 바로 소이현의 고향이었다. 소이현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서울 오고, 결혼 직전 부모님과 함께 전주 여행을 갔다. 6년 만에 전주를 찾았다"고 모처럼만의 고향 방문을 설레어 했다.

   
▲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화사하게 핀 봄꽃 구경을 하던 소이현은 노점상에서 유아용 예쁜 꽃신을 보자 자신도 모르게 "이건 셋째!"라고 말했다. 놀란 토끼눈이 된 인교진은 "셋째 욕심 있는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소이현은 "윤상현 선배가 자꾸 둘이나 셋이나 같다고 하잖아"고 의미심장한 말을 해 이목을 끌었다.

윤상현-메이비 부부는 아이 셋을 뒀으며, 인교진-소이현 부부는 딸 둘을 낳았다. 스튜디오에서 인교진-소이현 부부의 모습을 지켜보던 윤상현은 "정말로 둘 키우는 것과 셋 키우는 건 같다"며 셋째 출산을 다시 한 번 적극 권유했다.

'셋째' 여운을 남긴 채 인교진과 소이현은 나들이를 이어갔다. 개화기 의상을 대여해 상황극을 펼치며 청춘 시절로 돌아갔고, 옛날식 다방을 찾아 쌍화탕과 모닝커피를 즐겼다. 또, 전주의 시그니처 음식 중 하나인 콩나물 국밥을 먹으러 갔다. 소이현은 익숙하게 수란 먹는 방법을 설명하는 등 고향에서 남편과 즐기는 테이트에 행복 가득한 미소를 잃지 않았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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