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금잔디가 화사한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금잔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금잔디는 시스루 블라우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한껏 물오른 미모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금잔디 인스타그램


2000년 '영종도 갈매기'로 데뷔한 금잔디는 '오라버니', '여여', '아저씨 No.01' 등 공식 앨범 판매량만 300만장을 달성, 발매하는 곡마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고속도로 음반 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최근 강원도 산불 피해 복원을 위한 기부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선행에 동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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