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엔플라잉이 달콤씁쓸한 연애 이야기로 돌아온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밴드 엔플라잉의 새 미니앨범 'FLY HIGH PROJECT #3 봄이 부시게'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엔플라잉 멤버들은 따뜻한 봄 햇살을 한껏 받으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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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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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
엔플라잉의 신곡 '봄이 부시게'는 리더 이승협의 자작곡으로, 따뜻한 봄에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연애 이야기를 시적 감성으로 풀어냈다.
엔플라잉은 오는 27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연간 프로젝트 단독 공연 'N.Flying FLY HIGH PROJECT NOTE 3. 봄이 부시게'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FLY HIGH PROJECT #3 봄이 부시게'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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