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금새록이 '미스터 기간제'로 윤균상과 호흡을 맞춘다.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는 18일 배우 금새록이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 주연으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
 
금새록은 극 중 하소현 역을 맡았다. 무조건적으로 학생들을 믿고 지지하는 천명고의 유일무이 학생바보 열혈 체육교사다. 기간제 교사로 위장 잠입한 기무혁(윤균상)과는 담임-부담임으로 엮여 믿었던 학생들의 은밀한 비밀을 마주하게 된다.

최근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 똘끼 충만 형사 서승아 역을 맡아 활약한 금새록은 차기작을 곧바로 확정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게 됐다. 


   
▲ 사진=UL엔터테인먼트

   
▲ 사진=UL엔터테인먼트


금새록을 비롯해 윤균상, 이준영, 최유화 등 주요 배역을 확정 지은 '미스터 기간제'는 '구해줘2' 후속으로 7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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