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밴드 엔플라잉이 따뜻한 봄 감성을 가득 안고 돌아온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엔플라잉의 새 미니 앨범 '플라이 하이 프로젝트 #3 봄이 부시게'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엔플라잉 멤버들은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따뜻하고 아련한 감성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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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
엔플라잉의 새 앨범에는 리더 이승협의 자작곡 4곡과 첫번째와 두번째 '플라이 하이 프로젝트'로 발표한 '꽃', '옥탑방'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봄이 부시게'는 서로가 서로의 반쪽이 되어 채워나가는 따뜻한 연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한 편의 시를 보는 듯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 외에도 경쾌한 사운드에 직설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놔'(Leave It), 패기 넘치는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불놀이'(Flowerwork), 재지한 스타일의 피아노가 두근거리는 기분을 배가시키는 '프리뷰'(Preview), 지난 '플라이 하이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돼 큰 사랑을 받은 '옥탑방'(Rooftop)과 '꽃'(Like a Flower)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담겼다.
엔플라잉은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플라이 하이 프로젝트 #3 봄이 부시게'를 공개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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