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곽지민이 결혼 3년 만에 득녀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25일 "곽지민이 전날(24일) 득녀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곽지민 역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사실을 알렸다. 그는 "스타 탄생 1일차 #스타이즈본 #태몽이랍스타라서스타임 #잘지내보자딸"이라는 코멘트로 갓 태어난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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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티앤아이컬쳐스 |
2003년 영화 '여고괴담3-여우계단'으로 데뷔한 곽지민은 2016년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 가정생활에 전념해왔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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