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트와이스가 '아이돌룸'의 새 코너 '엔딩요정 폭탄 댄스'에 도전한다.
오는 30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은 프로그램 1주년을 맞아 2주간 편성된 '트와이스 특집' 2편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아이돌룸' 녹화에서 트와이스 멤버들은 '쟁반 댄스'에 이은 새 코너 '엔딩요정 폭탄 댄스'에 도전했다.
'엔딩요정 폭탄 댄스'는 시간제한이 있는 풍선 폭탄을 들고 안무를 해야 하는 코너로, 풍선이 터지는 순간 들고 있던 멤버가 이 날의 '엔딩요정'으로 선정된다. 아슬아슬한 긴장감과 그 속에서도 안무를 소화해야 하는 고난이도의 미션. 엔딩요정으로 선정된 멤버는 그 순간부터 모든 카메라의 원샷을 독점으로 받는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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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아이돌룸' 제공 |
트와이스 멤버들은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댄스를 선보였다. 그리고 예상치 못한 순간에 선발된 엔딩요정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대 엔딩요정이 된 멤버는 독특한 소감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아이돌룸'은 아이돌을 심층적으로 조명하는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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