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미교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가수 미교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분들 믿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늘 고마워요. 이렇게 웃을 수 있는 것도 전부 다 여러분들 덕분이에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미교는 지난 8일부터 전 소속사 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 해지 분쟁을 두고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제이지스타는 "미교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했는데 갑작스러운 태도 변화와 황당한 소속사 설립 및 독자적인 활동에 참담한 마음이다"라며 언론 인터뷰에 나섰고, 미교는 서로 계약 해지 의사를 확인한 상태에서 제이지스타가 자신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있다며 유감을 표했다.

이어 미교가 그룹 활동 당시 해체 원인을 제공했다는 전 소속사 스태프 A씨, B씨의 주장이 나왔다. 하지만 미교와 함께 단발머리, 러브어스 등 그룹으로 활동했던 유정, 단비가 해당 인터뷰를 전면 반박, 관련 잡음이 사그라든 상태다.


   
▲ 사진=미교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