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대한민국 대표 신스틸러 이미도가 '대한외국인'에 뜬다.
오는 5월 1일 오후 방송되는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은 '존재감 甲'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이미도, 서울대 출신의 스펙 부자 박재민, 롱다리 미녀 방송인 한영이 출연한다.
'대한외국인'의 광팬임을 밝힌 이미도는 "'대한외국인'의 엄청난 팬이라 매회 빼먹지 않고 시청하고 있다"며 열혈 시청자다운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대한외국인'에서 MC 김용만의 쫄깃한 진행 스킬이 가장 인상 깊었다. 집에서 따라 해보곤 한다"며 김용만 특유의 액션을 완벽 카피, 출연진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미도의 정확한 분석에 정답 판정 패턴이 들통 난 김용만은 "새로운 패턴을 갖고 와야 할 것 같다. 오늘 보여 드리겠다"고 다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녹화 내내 김용만의 새로운 정답 판정 액션에 관심이 쏠렸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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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Every1 '대한외국인' 예고편 |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연하남과 사랑스러운 커플 연기로 화제를 모은 이미도는 자연스러운 연기 비결을 묻는 질문에 "실제로 남편이 2살 연하다. 연하남은 내 전문"이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또한 "남편이 연하지만 평소 애칭으로 '오빠'라고 부른다. 그리고 남편은 나를 '아가'라고 부른다"고 남다른 애칭을 공개,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이미도가 애청자 파워로 퀴즈 우승의 영광을 누릴 수 있을지 오는 5월 1일 오후 8시 30분 '대한외국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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