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오현경이 놀라운 동안 미모로 온라인을 강타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오현경과 딸의 일상 사진이 게재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현경은 자신을 똑 닮은 딸 홍채령 양과 함께 애교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현경은 50세라고는 믿기 힘든 비주얼로 감탄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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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1989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힌 후 KBS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로 데뷔한 오현경은 '이 남자가 사는 법', '야망의 불꽃', '지붕 뚫고 하이킥',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신과의 약속' 등에서 활약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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