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미나·류필립 부부가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미나는 4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엑스 데이트 반 년만에 쇼핑~ 어제 남편 촬영 끝나고 미국 음식점. 맛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와 류필립은 화사한 색감의 셔츠를 착용한 채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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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해 7월 17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같은 해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행복한 신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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