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방탄소년단이 K팝의 역사를 또 한 번 새로 썼다.
4월 30일(현지 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는 '빌보드 200' 3위에 올랐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지난주 '빌보드 200' 1위에 이어 이번 주 3위를 기록, 2주 연속 TOP3에 진입했다.
또한 타이틀 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는 '핫 100'에서 지난주 8위에 이은 40위에 올라 2주 연속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와 메인 싱글 차트에 동시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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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
이 외에도 'MAP OF THE SOUL : PERSONA'는 '톱 앨범 세일즈' 1위, '인디펜던트 앨범' 1위, '월드 앨범' 1위, '빌보드 캐나디안 앨범' 3위, '테이스트메이커 앨범' 5위, '디지털 앨범' 11위 등을 차지했다.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빌보드 캐나디안 핫 100' 14위, '스트리밍 송' 27위, '팝 송' 27위, '온 디맨드 스트리밍 송' 34위, '디지털 송 세일즈' 37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소셜 50'에서 통산 124번째, 9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최장 기간 연속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발매된 'LOVE YOURSELF 結 Answer'도 '빌보드 200'에서 84위를 기록해 통산 34주 메인 앨범 차트에 진입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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