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남태현·장재인 커플이 '작업실' 첫 방송부터 미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1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작업실'에서는 뮤지션들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작업실'은 음악으로 교감하고 사랑으로 성장하는 청춘남녀 10명의 리얼 로맨스를 담은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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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작업실' 방송 캡처 |
이날 고성민, 스텔라장, 아이디, 장재인, 차희, 남태현, 딥샤워, 빅원, 이우, 최낙타 등 10명의 뮤지션이 작업실에 입주했다. 이들은 서로에 대해 알아가며 연애에 대한 이야기도 가감 없이 나눴다.
이 가운데 남태현은 이상형을 묻는 말에 "하얗고 마른 사람이 좋다"며 "그리고 본인 분야에서 잘하는 사람이 좋다"고 답했다. 이에 장재인은 "뭔가 확실하다"라며 미소를 지어 보였다.
남태현과 장재인은 지난달 22일 '작업실'을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며 열애를 공식화한 바 있다. 이성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두 사람이 향후 어떤 관계로 발전할지 주목되는 상황이다.
한편 '작업실'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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