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황민현이 '나혼자산다' 사상 초유의 청결함을 뽐낸다.
3일 오후 방송되는 MBC 관찰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는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이 출연, 고차원의 멸균 라이프를 공개한다.
이날 황민현은 집 먼지는 기본, 그의 몸에 세균조차 용납하지 않는 역대급 깔끔함으로 안방극장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그는 기상부터 호텔 침대를 버금가는 이불 각 맞추기로 침대 정리를 마치는가 하면 곧바로 화장실로 직행, 폭풍 양치질로 일반적 수준의 청소는 비교할 수 없는 청결함을 드러낸다고.
또한 냉장고 안 음식, 화장대 위 온갖 향수와 화장품, 책장의 잡화와 장난감 등 모든 물건들을 일정한 규칙 하에 정리, 마음의 평온을 찾는 것은 물론 카펫 위에는 슬리퍼를 신고 올라가지 않는 그만의 독특한 청소 공식을 전수하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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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나혼자산다' 제공 |
황민현은 3개월 차 자취남답지 않은 자취 스킬도 선보인다. 냄새를 차단하기 위해 음식물 쓰레기를 바로 냉동고에 얼리는 기본 스킬부터 빨래를 할 때에도 "기분에 맞춰 다른 향을 사용한다"는 그는 마트를 방불케 하는 섬유유연제 가득한 찬장을 공개한다.
비주얼 황제에서 청소 황제로 거듭난 황민현의 유별난 청소 일상은 오늘(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혼자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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