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유이가 건강 이상설을 해명했다.

배우 유이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 어제 제 사진 때문에 많은 분들이 걱정하셨군요. 죄송합니다!"라며 "그냥 아주 작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 많아졌던 것뿐이지 저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드라마 (촬영) 중에 못했던 여행도 다니고 친구들도 만나고 맛집도 다니고 강아지도 돌보고~! (사진 어플로 제 얼굴이 되게 마르게 나왔었군요) 행복한 시간들 보내고 있으니까 걱정 마세요~! 간간이 인스타로 소식 전할게요!"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 사진=유이 인스타그램


유이는 전날(2일) "생각이 많아지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사진 속 유이는 부쩍 야윈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다.

유이는 지난 3월 17일 종영된 KBS 2TV 주말극 '하나뿐인 내편'에서 주연으로 열연한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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