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엔터테인먼트부터 아티스트 트레이닝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문화기업을 설립한다.

임창정 측은 7일 "임창정이 오는 14일 자신이 설립한 종합 문화기업 예스아이엠(YES IM)컴퍼니 오픈식과 함께 그룹의 비전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스아이엠컴퍼니는 음악, 영화, 드라마,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분야를 총괄하는 엔터테인먼트와 차세대 아티스트를 육성하는 플레이어 센터, 트레이닝 센터, 유튜버 매니지먼트 및 콘텐츠 제작을 하는 플래닛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다.

이외에도 족발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예스아이엠에프엔비와 술집을 운영하는 예스아이엠 브라더스 등도 포함돼 있다.


   
▲ 사진=예스아이엠컴퍼니


임창정은 예스아이엠 플레이어 센터와 트레이닝 센터에서 육성한 아티스트를 자사가 기획 및 제작하는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게 하고, 에프엔비와 브라더스가 해당 작품에 PPL(간접광고)로 참여하는 방식을 구상 중이다.

임창정 측은 "향후 글로벌 오디션 개최를 통해 전 세계를 아우르는 스타를 키워낼 계획도 세우고 있다"고 전했다.


   
▲ 사진=예스아이엠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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