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승연이 감동 가득한 '한끼줍쇼' 출연 소감을 전했다.
패션 디자이너 배승연은 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경규, 윤진이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배승연은 "퇴근길에 갑작스레 '한끼줍쇼'가 우리 집에 벨을 눌렀다고 문 열어줘도 되냐는 시안이 봐주시는 이모님의 전화로 얼떨결에 시작된 '한끼줍쇼' 촬영"이라며 "이경규, 윤진이 씨와의 저녁 한 끼. 좋은 분들과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한 저녁 한 끼였네요"라고 전했다.
전날(8일) 밤 방송된 JTBC 식큐멘터리 '한끼줍쇼'에서는 서울 중구 다산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 이경규·윤진이가 정혁서·배승연 부부의 러브하우스에 입성, 안방극장을 놀라게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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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배승연 인스타그램 |
정혁서와 배승연은 스티브J, 요니P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 부부 디자이너다. 2006년 브랜드 '스티브J&요니P'를 론칭하고 부부가 함께 브랜드를 키웠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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