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마동석이 잔망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마동석은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대를 만들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동석은 '악인전' 개봉 기념 안대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로 예비 관객들에게 인사, 마성의 마블리다운 매력을 뽐냈다.


   
▲ 사진=마동석 인스타그램

   
▲ 사진=마동석 인스타그램


마동석은 오는 15일 개봉하는 영화 '악인전'(감독 이원태)을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다.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받은 영화 '악인전'은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함께 연쇄살인마 K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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