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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한가인, 오늘 둘째 득남 '1녀 1남' 부모 됐다
승인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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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9-05-13 15: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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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석명 기자] 스타 커플 연정훈-한가인 부부가 오늘(13일) 둘째로 아들을 얻었다. 첫 딸 출산 후 3년 만이다.

연정훈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13일 "연정훈 배우에게 새로운 가족이 태어났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라며 "금일(13일) 오후 2시경, 한가인 배우가 서울 모처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하였고,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라고 한가인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연정훈은 기쁜 마음으로 아내 한가인의 곁에서 회복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사진='더팩트' 제공


연정훈은 지난해 연말 '2018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드라마 '내사랑 치유기'로 연속극 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밝히면서 아내 한가인의 임신 소식을 밝힌 바 있다.

2005년 결혼해 스타 커플이 된 연정훈과 한가인은 결혼 11년 만인 2016년 첫 딸을 얻었다. 이번에 아들이 태어나 슬하에 1녀 1남을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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