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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유, 2년 만 해체 이유는 멤버·본부장 성 스캔들 때문? "과장된 소문"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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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9-05-14 0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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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원포유(14U)가 데뷔 2년만에 해체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룹 해체 이유를 두고 무성한 뒷말이 나오고 있다.

엑스포츠뉴스는 13일 "원포유의 해체 이유는 원포유 멤버 A군과 10살 연상의 소속사 백곰엔터테인먼트 여성 본부장인 B씨의 부적절한 성관계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A군과 B씨가 오랫동안 부적절한 성관계를 가졌고, 이를 알게 된 다른 멤버 가족들이 즉각 해당 멤버의 계약 해지를 요구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소속사 측은 멤버 1명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 전부와 계약을 해지하고 팀 해체를 결정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하지만 이 같은 보도에 백곰엔터테인먼트 측은 "과장된 소문일 뿐"이라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그러면서 "각자의 꿈이 달라 멤버들, 부모님들 합의 하에 해체한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14인조 보이그룹 원포유는 2017년 7월 싱글 'VVV'로 데뷔한 뒤 차세대 K팝 루키로 주목받았지만 2년 만에 해체하게 됐다.


   
▲ 사진=백곰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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