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09.22 10:47 일
> 연예·스포츠
김의성 "장애인 주차구역 사용한 가수 차량, 다음부터 신고 조치" 경고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9-05-14 01:20:0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의성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불법 주차한 연예인 차량에 경고했다.

배우 김의성은 지난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MBC 지하 주차장의 토요일 풍경은 불편하다"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연예인들이 주로 탑승하는 벤이 빽빽하게 주차된 모습이 담겼다.

김의성은 "'쇼! 음악중심' 녹화가 있는 날이라 가수분들의 차량이 많이 주차되어 있는데 사진에 보이는 곳은 장애인 주차구역"이라며 "토요일은 일반 차량 출입이 통제되는 날입니다만, 그래도 장애인 주차구역은 항상 예외 없이 지켜져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다음 주부터는 차량번호 공개하고 신고 조치하도록 하겠다"고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 사진=김의성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