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론칭 광고 이어 신규 '홈서비스' 광고
3D 라이브 뷰·온라인 주문·집 앞 배송·3일 책임환불 등 홈서비스 특장점 강조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K Car(케이카)는 15일 최근 3D 라이브 뷰 서비스로 더욱 차별화된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이제 중고차 사고 팔 땐 집에서'라는 핵심 메시지를 앞세워 3D 라이브 뷰, 온라인 주문, 집 앞 배송, 3일 책임환불 등 내차사기 홈서비스만의 특장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 K Car(케이카)는 15일 최근 3D 라이브 뷰 서비스로 더욱 차별화된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사진=케이카


이번 광고 영상에서 케이카는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직영 중고차를 사는 방법을 제시한다. 첫번째 캠페인 '원거리편'에서는 전시장에서 평소 사고 싶었던 빨간 자동차를 꼼꼼히 살펴보고 있는 고객이 알고 보니 집에서 온라인으로 직영 중고차를 산 것이라는 반전을 담았다. 

배우 하정우는 '부산에 있는 차를 서울에서 구입하고 있습니다'라고 상황을 설명하며 집 앞 배송의 장점을 소개한다. 여기에 새롭게 도입된 3D 라이브 뷰의 실감나는 화면을 담아 중고차의 내·외관을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다는 특징을 보여준다.

케이카는 '중고차, 직영차로 믿고 타자'라는 캠페인 슬로건을 통해 멀리 있는 중고차를 직접 보지 않고도 믿고 살 수 있는 케이카 브랜드의 신뢰를 강조한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에 이어 브랜드명을 대표하는 문자 K(케이)를 반복적인 웃음소리와 자막으로 나타내 광고 콘셉트의 일관성을 추구했다.

신규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15일부터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케이카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광고 영상을 공유하고 퀴즈를 맞춘 고객을 추첨해 커피 쿠폰(50명)을 증정한다. 또한, 내차사기 홈서비스 인기 차종을 바탕으로 주요 네이버 커뮤니티 5곳(그랜저 패밀리, 아반떼 클럽 등)을 선정, 후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구매 후기를 남긴 모든 고객에게 주유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2016년 본격 론칭한 내차사기 홈서비스는 업계 최초로 집 앞 배송과 3일 환불을 내세우며 케이카 대표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케이카 전체 판매량 중 홈서비스 비중은 2016년 9.3%에서 2018년 24.6%까지 상승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배우 하정우는 지난해 신규 브랜드 론칭에 이어 새로운 캠페인까지 케이카 대표 모델로 활약하게 됐다. 하정우와 함께 한 이번 광고 캠페인은 지상파, 종편, 케이블TV는 물론 유튜브 및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인국 케이카 대표이사는 "케이카는 매입부터 진단, 관리, 판매 책임까지 직접 하는 체계를 구축해 중고차 실물을 보지 않고 주문하는 내차사기 홈서비스의 신뢰성을 높였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홈서비스의 차별화된 혜택을 경험하길 바라며, 앞으로 보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고객 중심의 관점에서 홈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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