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07.16 18:14 화
> 경제
'IATA 서울 연차총회' 오는 6월 막 오른다
6월 1일~3일, 코엑스 컨벤션센터서 제75회IATA 서울총회 개최 예정
항공산업의 미래, 인프라 강화방안 등 다양한 이슈들도 함께 논의 예정
승인 | 조우현 기자 | sweetwork@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9-05-16 15:56:1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조우현 기자]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위상을 높일 제75회 국제항공운송협회(이하 IATA, 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 서울 연차총회가 2주 앞으로 다가왔다.

IATA가 주최하고 대한항공이 주관하는 이번IATA 서울 연차총회는 6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시 삼성동 소재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IATA 연차총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항공업계 회의이자, 명실공히 ‘항공업계의 UN 회의’다. 이 회의에는 각 회원항공사들의 최고경영층 및 임원,항공기 제작사 및 유관업체 등 전세계 각계에서 1000여명 이상 참석한다.

   
▲ /사진=대한항공 제공


IATA 연차총회에서는 국제항공산업의 발전과 제반 문제 연구, 항공산업의 경제성 및 안전성 논의, 회원 항공사들간 우호 증진 등이 주로 이뤄진다.

IATA 서울 연차총회에 전 세계 항공업계의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한국을 찾게 됨에 따라 대한민국의 항공산업에 대한 위상이 한층 더 높아질 전망이다. 또한 대한민국의 아름다움과 관광 인프라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는 한편, 관광 붐을 통한 부가적인 경제적 효과와 일자리 창출도 기대된다.

6월 2일 IATA 연차총회 개회식에서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IATA 서울 연차총회의 의장으로 공식 선출된다.

IATA 서울 연차총회에서는 전 세계 각국에서 모인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속적 항공 수요 증가에 대비한 인프라 강화 방안, 향후 변화하는 규제 환경에 대한 논의, 항공 여행 촉진을 위한 신기술 적용 방안 등 폭 넓은 의제들을 다룰 예정이다.

[미디어펜=조우현 기자]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