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07.18 21:29 목
> 경제
[특징주]1분기 ‘어닝 쇼크’ 이마트, 역대 최저가 경신
승인 | 이원우 기자 | wonwoops@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9-05-16 15:56:29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이원우 기자]1분기 ‘어닝 쇼크’ 여파로 이마트 주가가 사상 최저가를 경신했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이마트 주가는 전일 대비 5.48% 하락한 14만 6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종가 기준 지난 2011년 6월 10일 신세계에서 분할 상장한 후 역대 최저가다.

작년 5월 21일 기록한 52주 최고가(27만 9500원)와 대비했을 때에도 약 1년 만에 주가가 반토막이 난 셈이다.

이마트는 지난 15일 1분기 연결 영업이익 743억원을 공시하면서 작년 동기보다 51.6% 감소하고, 매출액은 4조 5854억원을 기록해 11.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