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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훈 현대상선 사장 "초대형선 도입 코앞…안전운항 힘써야"
‘안전운항 결의대회’ 개최…부산 근무 해상직원 150명 참여
"2020년 환경규제, 해운재건 절호 기회될 것"
승인 | 권가림 기자 | kgl@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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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9-05-23 14: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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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이 해상직원 150여명과 함께 ‘안전운항 결의대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현대상선 제공


[미디어펜=권가림 기자]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이 부산지역에서 근무하는 해상직원 150여명과 함께 ‘안전운항 결의대회’를 가졌다.

23일 현대상선에 따르면 부산 태종대에서 진행된 ‘안전운항 결의대회’에서는 배 사장과 해상직원들이 선박현장에서 솔선수범 할 것을 다짐함고 동시에 승무원, 선박 안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배 사장은 이날 참석한 해상직원과 함께 태종대 일대를 트레킹 한 후 CEO 특강을 진행하는 등 화합과 소통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

그는 특강에서 “우리의 비전은 이익을 내며 지속 성장하고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는 것"이라며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경쟁사와 차별화된 서비스, 철저한 낭비요소 제거를 통한 조속한 손익개선 실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배 사장은 “새로운 도전과 환경의 변화는 우리에게 위기이기도 하지만 대한민국 해운재건의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2020년 강력한 환경규제의 시행과 초대형선 도입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안전운항에 더욱 꼼꼼하고 치밀하게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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