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러블리즈 베이비소울, 케이, 진이 방탄소년단 커버곡 무대를 선보인다.

러블리즈 그룹 내 메인 보컬인 베이비소울, 케이, 진은 최근 진행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 녹화에서 방탄소년단(BTS)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러블리즈만의 감성으로 재탄생시켰다.

이날 베이비소울은 방탄소년단의 곡을 커버한 이유에 대해 "저희 셋 다 키가 작다. 그래서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준비했다"며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어 베이비소울, 케이, 진은 감미로운 음색과 조화로운 화음으로 멤버들은 물론 조세호, 남창희, 광희 등 세 MC를 단번에 사로잡았다.


   
▲ 러블리즈 베이비소울, 케이, 진이 방탄소년단(BTS) 커버곡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MBC Every1 '주간아이돌' 제공


이밖에도 러블리즈는 믿고 보는 예능감으로 멤버들 간의 귀여운 폭로전과 몸을 사리지 않는 섹시 댄스, 애교 문화재 케이의 얌얌송 등으로 녹화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형성했다는 후문이다. 오늘(29일) 오후 5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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