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올라이트라이프는 용산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2019 올세 세이프티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 사진=올라이트라이프


이번 컨퍼런스는 ‘미션 아임 파서블(Mission I’m possible)’이라는 타이틀 아래 △IoT 무선화재감시시스템 △전기화재 예방시스템 △공기 흡입형 감지기 △광센서 열감지기 △네트워크 모듈형 유도등 △세이프티 클라우드 등 성공적으로 재난안전 관리 역량을 갖춘 올세만의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올세(allse)는 alllitelife safety evolution의 약자로, 재난 발생 사후에 수동적으로 대응할 수 밖에 없었던 기존의 시스템에서 더 나아가 재난상황의 위험을 사전에 종합적으로 감지하고 예방하는 한 단계 진화한 IoT플랫폼 기반 재난 안전 관리 솔루션 서비스다.

미디어 퍼포먼스, 체험 행사, 신제품 발표 등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서 이병권 올라이트라이프 부사장은 “그동안 재난 발생 징후를 예측하고 이를 사전에 차단시켜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시스템 개발에 힘써 왔다”며 “그 결과 IoT를 기반으로 예측·경보·구조지원·피난유도 등의 종합재난안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한편, 올라이트라이프는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2000년 설립됐다. 세계 최초 고휘도 유도등을 개발한 바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