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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인형' AI로 진화한 처키의 등장…압도적 공포가 온다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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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9-05-30 1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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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압도적인 공포로 극장가를 수놓았던 처키가 또 한 번 찾아온다.

공포 영화 사상 가장 무서운 캐릭터 처키의 컴백을 알린 '사탄의 인형'은 30일 보도스틸 4종을 공개했다. 

영화 '사탄의 인형'은 생일 선물로 받은 인형 처키가 사악한 본성을 드러내면서 시작되는 공포를 그린 작품.


   
▲ 사진=영화 '사탄의 인형' 보도스틸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에서는 AI로 진화된 공포 캐릭터 처키의 실루엣이 드러난다. 시그니처 아이템인 멜빵바지를 입은 채 칼을 바닥에 끄는 모습과 헤드라이트가 빛나는 차 앞에 서 있는 모습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또한 처키의 시선으로 바라본 앤디의 모습은 마치 CCTV에 비친 듯한 화면 이미지로, AI로 진화한 처키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한다.

'그것' 제작진의 리부트 영화 '사탄의 인형'은 오는 6월 20일 전 세계 동시 개봉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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