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07.20 10:12 토
> 연예·스포츠
강승윤, 목디스크 증상으로 응급실 이송… 위너 '인기가요' 불참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9-06-03 01:30:0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위너가 강승윤의 목디스크 증상으로 '인기가요' 무대에 불참했다.

2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승윤은 이날 SBS '인기가요' 리허설을 앞두고 대기하던 중 목디스크 증상으로 통증을 호소했고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강승윤은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대에 오르고자 하는 의지가 강했으나, 소속사와 제작진의 권유에 따라 '인기가요' 무대에 불참했다.

통증이 더 악화되지 않도록 무리하지 않고 치료에 전념하는 것이 갑작스러운 통증 발생 상황에서 최선이라 판단했다는 것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위너의 생방송 무대를 기다려 주셨던 팬들과 시청자 여러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며 "강승윤이 하루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사진=YG엔터테인먼트


위너는 지난달 15일 미니앨범 '위'(W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아예'(AH YEAH)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