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명 참가자 비스타 워커힐 서울이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과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 경험
   
▲ 지난 8일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글로벌 웰니스 데이에는 특별 초청 인사들을 포함해 약 130명의 고객 및 인플루언서가 참여했다. 사진은 오프닝 세션 이후 전문 강사의 지도 하에 참가자들이 비비드(줌바)댄스를 체험하는 모습./사진=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비스타 워커힐 서울은 지난 8일 진행된 '글로벌 웰니스 데이' 기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0일 전했다.

글로벌 웰니스 데이는 '단 하루가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매년 6월 두 번째 토요일에 열리는 국제적인 비영리 캠페인이다.  

더 건강하고 윤택한 삶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여기에 대한 생각을 개인적·사회적인 가치로 인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12년 처음 제정된 이래 해마다 성공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 글로벌 웰니스 데이에는 2017년부터 합류한 비스타 워커힐 서울을 포함해 세계 100개국 총 5000여 장소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

행사가 열린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웰니스 클럽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국내 대표 웰니스 시설이다. 이에 올해 글로벌 웰니스 데이 행사에는 한국관광공사 공식 서포터즈 등 특별 초청 인사들을 포함한 약 130명의 고객 및 인플루언서가 참석해 하루 동안 스스로의 생활 습관과 건강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글로벌 웰니스 데이 기념행사는 '리프레싱 비비들리'를 지향하는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웰니스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심신의 건강을 바로잡고 윤택한 삶을 지속하기 위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도중섭 총괄은 "비스타 워커힐 서울이 지향하는 가치인 '리프레싱 비비들리'는 기분좋은 활력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한 변화를 추구하는 데 의미를 둔다"며 "글로벌 웰니스 데이의 철학이 바로 이런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지향점과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

오프닝 세션 이후에는 각 그룹마다 전문 강사의 지도 하에 바디아트, 힙레, 필라테스 자이로 키네시스, 비비드(줌바)댄스 등 트렌디한 운동 프로그램과 명상, 패들 요가 등 단련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루프톱 공간인 스카이야드에서 한강을 바라보며 탁 트인 공간에서 진행된 테라피 요가와 바르게 걷기 세션을 통해 몸뿐만 아니라 마음의 근육까지 단련할 수 있었다.

특히 싱잉볼 명상은 많은 참가자들이 입을 모아 호응을 보인 프로그램이다. 싱잉볼은 항상 스트레스 속에 살며 휴식을 취할 때도 제대로 쉬지 못하는 현대인들이 질 높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련법으로 잘 알려져 있다. 금속 소재로 만들어진 볼을 칠 때 발생하는 울림과 소리를 연주하는 강연자를 중심에 두고, 참가자들은 매트에 누워 가만히 휴식을 취하며 정신적인 안정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비스타 워커힐 서울 웰니스 클럽에서 제공하는 슬링,  하이폭시,  윈백 등 자세 및 체형 교정과 같이 특화된 프로그램 또한 체험할 수 있었다고 워커힐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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