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미려가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14kg의 체중을 감량한 개그우먼 김미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섹션TV'에서 김미려는 "제가 둘째를 낳고 74kg까지 몸무게가 나갔는데, 열심히 다이어트해서 58.7kg가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김미려는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 '맛'이 중요하다며 깻잎 식이요법을 전수했다. 그는 "닭가슴살 샐러드가 너무 질려서 식단에 깻잎을 더해봤다. 깻잎순 나물을 무쳐 드레싱 대신 섭취했다"고 전했다.
특히 김미려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피자가 땡기지 않나. 피자에는 파마산 치즈 대신 깻잎 가루를 뿌려서 먹기도 했다"며 맛과 건강 모두 잡을 수 있는 레시피를 귀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섹션TV'는 한 주간 연예가의 핫이슈만을 엄선, 발 빠르게 취재해 생방송으로 보도하는 연예정보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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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섹션TV' 방송 캡처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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