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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 ‘e편한세상 백련산’ 120가구 7월 일반분양
지하 3층~지상 15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전용면적 84㎡ 타입 ‘ㄷ’자 주방 등 적용
승인 | 손희연 기자 | son@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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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9-06-19 15: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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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편한세상 백련산’ 조감도/사진=삼호.

[미디어펜=손희연 기자]삼호는 내달 서울 은평구 응암동 225-1번지 일원에서 응암 제4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e편한세상 백련산’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e편한세상 백련산은 지하 3층~지상 15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58가구 규모로 이 중 12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84가구 △59㎡B 28가구 △59㎡C 13가구 △84㎡A 115가구 △84㎡B 118가구로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백련산은 'e편한세상' 브랜드에 맞춰 상품 설계에 공을 들였다. 전용면적 84㎡ 타입에 ‘ㄷ’자 주방과 안방에 대형 드레스룸 등을 적용했다. 단지 내에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어린이 놀이터와 입주민의 건강을 위한 피트니스센터, 학부모 수요자를 위해 보육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응암동 일대는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며 주거환경이 급격히 개선되고 있는 지역이다. 최근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들이 대거 공급되면서 신흥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백련산 인근에는 약 1만여 가구의 신규 단지가 입주했거나 입주를 앞두고 있다.

단지 가까이에 지하철 6호선 응암역·새절역, 3호선 녹번역 등이 있어 서울 전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광화문, 종로, 여의도, 상암DMC 등 서울 중심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해 직주근접을 누릴 수 있다.

e편한세상 백련산은 단지명답게 백련산이 가까이 있어 그린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단지 뒤쪽으로 백련산근린공원이 가깝고 앞쪽으로는 불광천 등이 가까워 도심 속 자연환경을 최대한으로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백련산은 서북권 고급주거지로 환골탈태하고 있는 백련산타운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아파트로 브랜드 프리미엄과 쾌적한 자연환경,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아파트이다”며 “최근 일대에 예정돼 있는 다양한 교통 및 개발호재로 미래가치까지 갖춘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백련산의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3·6호선 연신내역 인근인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 323-2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7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미디어펜=손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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