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성경이 시크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배우 이성경은 지난 20일 오후 팬미팅 참석 차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브라운 색상의 루즈한 블라우스에 블루진을 매치한 이성경은 앵클부츠와 핸드백으로 포인트를 더해 워너비 패셔니스타의 매력을 뽐냈다.


   
▲ 사진=펜디 제공

   
▲ 사진=펜디 제공

   
▲ 사진=펜디 제공
   
▲ 사진=펜디 제공


한편 이성경은 지난달 9일 개봉한 영화 '걸캅스'(감독 정다원)로 관객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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