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현영이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현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의 기분 전환 코스로~ 그래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어제는 속상하고 오늘은 예뻐 죽고~ 이런 게 엄마 맘인가 봐요~ 좋은 인친님들 답글에도 힘이 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휴양지에서 곤히 잠든 아들을 바라보고 있다. 화려한 바캉스룩을 차려입은 현영은 출산 뒤에도 여전한 명품 몸매를 뽐냈다.


   
▲ 사진=현영 인스타그램

   
▲ 사진=현영 인스타그램


현영은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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