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서유리와 최병길 PD가 로맨틱한 웨딩 화보를 완성했다.
방송인 서유리는 매거진 여성조선 7월호를 통해 예비신랑 최병길 PD와 함께한 웨딩 화보를 24일 최초 공개했다.
서유리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가 하면, 웨딩카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게임 마니아로 유명한 서유리의 콘셉트 화보도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웨딩 화보를 찍는 내내 두 손을 놓지 않는가 하면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끊임없이 서로를 챙기며 예비 부부다운 분위기를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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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여성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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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여성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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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여성조선 |
대원방송 성우극회 1기로 데뷔한 서유리는 '강철의 연금술사', '드래곤볼' 시리즈, '소년탐정 김정일' 등 유명 애니메이션과 게임 성우로 이름을 알린 뒤 예능, 드라마, 라디오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오고 있다. 현재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서유리의 예비 신랑 최병길 PD는 MBC 출신으로 드라마 '에덴의 동쪽', '앵그리 맘', '미씽 나인' 등을 연출했다. 서유리가 갑상선 항진증의 합병증인 안병증으로 투병할 당시에도 곁에서 힘이 되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서유리와 최병길 PD는 오는 8월 14일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될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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